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출발 - 어떤날

출발 - 어떤날

 

하루하루 내가 무얼하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거진 엇비슷한 의식주로 나는 만족하더군

은근히 자라난 나의 손톱을 보니
난 뭔가 달라져가고

여위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너도 뭔가 음

꿈을 꾸고 사랑하고 즐거웠던 수많은 날들이
항상 아득하게 기억에 남아
멍한 웃음을 짓게하네

그래 멀리 떠나자 외로움을 지워보자
그래 멀리 떠나자 그리움을 만나보자

꿈을 꾸고 사랑하고 즐거웠던 수많은 날들이
항상 아득하게 기억에 남아
멍한 웃음을 짓게하네

그래 멀리 떠나자 외로움을 지워보자
그래 멀리 떠나자 그리움을 만나보자

그래 멀리 떠나자 외로움을 지워보자
그래 멀리 떠나자 그리움을 만나보자

 

들어보실분은 아래..링크

http://www.box.net/shared/tkes07yx99

 

어느날 잠이 덜깬 아침 가사 하나 하나가 잠을 깨우던 노래

그 당시 신선한 사운드와 가삿말로 나의 아침을 담당하던 노래..

 

어떤날 아티스트소개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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